[헤럴드POP=천윤혜기자]
나비가 육아에서 잠시 벗어나 일을 하며 잔나비 최정훈, 윤결을 만났다.
26일 오전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취자들의 고막을 사정없이 녹이고 간 잔나비 고마워요! 너무 행복했어요. #나비 #잔나비 #나비들의향연 #주말엔나비인가봐 #오늘저녁8시 #또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잔나비 최정훈, 윤결과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최정훈과 윤결이 나비의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찍은 것으로 보인다.
나비는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찐행복을 드러내고 있다. 최정훈, 윤결도 훈훈한 비주얼로 주변을 더욱 환하게 만들어준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또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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