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정아가 아들과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배우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의 데이트는 완벽했어요. 가을이라 숲도보고 밤줍고 싶어하시는 어머니와 한없이 뛰고싶어하는 하임이와 맛난거 좋아하는 저와 숲속데이트"라고 적었다.
이어 정정아는 "카페안에 등산로가 있어 차한잔 시켜놓고 엄마는 밤을 아주 그냥 큰가방한아름 주워오시고 하임이는 공기좋은곳에서 실컷 뛰고 살짝이 배고파질때는 랍스터, 스테이크, 파스타,음료에 여기는 또 빵이 예술예술. 집에서 강남 가는거리로 여행다녀온 기분"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정아와 아들이 담겼다. 정정아를 빼닮은 듯 귀엽고 훤칠한 아들은 어느새 씩씩하게 걸어다닐 만큼 훌쩍 자란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정정아 모자의 러블리한 근황이 돋보인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20년 3월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최근 정정아는 블랙홀맨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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