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벤이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26일 오후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영아 언니 눈에서 레이저 나오는 아이템 썼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어깨라인이 드러나는 니트티를 입은 채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조명 때문에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는 듯한 벤의 초롱초롱 눈망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6월 5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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