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차예련, 주상욱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20일 오전 배우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연히 만나 좋은시간 함께한 사랑하는 이들..."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좋아하고 사랑하는..같이 있으면 마음편하고 즐거운 사이. 이런게 행복 이구나...참 좋은 시간 이였어요.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라며 팬들에게 추석 인사를 건넸다.
차예련은 이와 함께 남편 주상욱과 함께 한 추석 연휴 일상을 공유했다. 강원도 양양의 한 바닷가를 찾은 두 부부는 그곳에서 지인을 만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주상욱, 차예련 부부의 달달한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우아한 모녀'로 안방극장에 컴백하기도 했다.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워맨스가 필요해'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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