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진재영이 여유로운 추석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진재영은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바람 너무너무좋다 100백번"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넓은 골프 필드 위에서 들뜬 기분을 드러내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진재영은 체크무늬가 들어간 골프복을 입고 소녀미를 뿜어내고 있다.

그는 맑은 하늘과 초록색이 어우러진 골프장의 풍경에 "너무 좋다"를 백 번 외쳤다며 행복한 기분을 공유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서 생활하고 있다. 또 진재영은 억대 쇼핑몰 CEO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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