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박은혜가 우중 캠핑을 떠난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오전 배우 박은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박은혜는 영상과 함께 "무사합니다~~ 비가 그쳐서 떡국을 끓였는데.. 다시 비가 오려고 하네요.. 비야 제발 오지마라~~ #바닷가캠핑 #우중캠핑 #비바람"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은혜가 바닷가 캠핑 중 떡국을 끓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냄비에 보글보글 끓고 있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떡국이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한다. 쌍둥이 아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박은혜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박은혜는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KBS2 드라마 '연모'를 통해 안방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연모'는 쌍둥이로 태어나 여아라는 이유만으로 버려졌던 아이가 오라비 세손의 죽음으로 남장을 통해 세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러운 궁중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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