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윤정 식구가 첫 외출에 나섰다.

22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식구 첫 외출! 보통 일이 아니어라. 애 울고 개울면 답없음. 그래도 무사히 집에 왔어요. 오늘보다 다음번엔 좀 덜 힘들겠죠..? 재율인 엄마바라기냥 나만 바라봐 #가족외출#보통일이아님 #아들맘#골드네#꼬똥드툴레아 #88일아기 #서재율#배윤정"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윤정이 아들, 반려견과 함께 차를 탄 채 이동 중이다. 배윤정의 힘들었지만 성공적인 첫 외출이 박수를 자아낸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지난 7월 종영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