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새로운 네일아트를 자랑했다.
27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의 손톱이 보인다. 네일아트를 한 아이유는 본인 만큼이나 귀여운 그림들로 손톱을 꾸민 모습이다. 병아리와 하트, 음표, 꽃 등이 아이유의 러블리함을 배가시킨다.
한편 아이유는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한국 영화 '브로커'와 이병헌 감독의 신작 '드림'(가제)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최근 데뷔 13주년을 맞아 8억 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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