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손예진이 추석 연휴를 보내고 일상으로 돌아왔다.
23일 오전 배우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추석 잘 보내셨나요?! 연휴가 끝나고 또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올릴 사진을 찾는데 최근에 찍은사진이 없어요. 몇달전에 찍은 사진을 올려요.. 여름이 참 길구나…하고 느끼는 찰나에 바람이 시원해 졌어요~이제 또 가을이네요…시간이 빠르다는걸 점점 느끼는 요즘이에요. 하루하루 더 소중하게 건강히 보내시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이 반려견과 외식 중이다. 모자에 나시 원피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손예진이 아름답다.
한편 손예진은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서른, 아홉'은 고등학교 2학년 어느 날 우연한 계기로 만난 동갑내기에서 어느덧 마흔을 함께 바라보는 서른아홉 세 친구의 평범하고도 바람 잘 날 없는 일상을 담는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