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은경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8일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텀블러를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최은경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정말 스케줄과 볼일이 퐁당퐁당 있어서 배고파 죽을뻔한 순간이 넘 많았네요"라고 했다.
이어 "원래의 저라면 당연히 빵과 과자로 그 모든 순간을 채웠을텐데 요새 좀 정신차려서 ㅋㅋ 잠깐 30분 짬날 때 집에 뛰쳐들어와 고기 후다닥 구워먹고 나갔지요. 뿌듯. 암튼 오늘은 그래서 고기 2번 먹었다는 얘깁니다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은경은 텀블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은경은 민소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또 최은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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