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뮤지컬배우 김소현이 아들 주안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안이 #독서 #책 #그리스로마신화 나 어렸을 때 여행책이랑 그리스 신화 엄청 좋아했는데 책 취향은 엄마랑 완전 똑같다 . 한권 한권 사다가 나머지 다 채우니 너무 좋으다!"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아들 주안 군이 자기 방에서 독서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의젓하게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 보는 사람까히 훈훈하게 만든다.
한편 김소현은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주안을 두고 있다. 김소현은 지난 7월 13일 개막한 뮤지컬 '마리앙투아네트'에 출연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