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지소연이 제주도 한달살기 근황을 전했다.

24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위기 있던 카페. 비오는 날이나 겨울에 와도 운치 있을 거 같아요. 뭔가 달달한게 땡겼는데 바닐라맛 아이스크림에 달달한 아몬드가 박혀있는 #아포가토 로 당충전했어요. 가을바람 선선하게 불어와서 예쁜 신상 니트입고 가을부츠 신구 랄랄라 #조천카페 #제주여행 #제주한달살기"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소연이 한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소연의 은은한 미소가 아름답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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