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조민아가 남편을 위해 대추 생강차를 만들었다.
24일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면역력 증진을 위한 대추생강차 끓이기+대추고 만들기. 추석연휴 내내 아파서 누워있던 저 케어하고 강호 돌보느라 체력적으로 힘들었을 허니베어의 면역 증진을 위해 대추랑 생강 넣고 푹 끓여서 대추 생강차를 만들었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신랑이 기관지가 약한데 1대1 PT 하면서 목이 많이 상해서 대추고도 같이 만들었습니다. 저도 한 잔씩 같이 먹으면서 건강 챙기려고요"라며 "레이노증후군도 이석증도 완치가 없다는 게 안타깝지만 어쩔 수 없는 사실에 슬퍼하기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에 집중하려고요"라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밝혔다.
또 조민아는 "오늘도 긍정 넘치는 민아 입니다 #대추고만들기 #대추차만들기 #생강차만들기 #대추고 #대추생강차 #사랑하는 #우리신랑 #건강하자 #면역력을높이자 #행복하자 #아프지말고"라고 말을 맺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대추를 이용해 만든 대추생강차와 대추고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남편을 위한 정성 가득한 요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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