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 인스타그램
이지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아나운서 이지애가 귀여운 아들 도윤이의 근황을 전했다.

24일 이지애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지애는 영상과 함께 "도윤이는 이제 만 25개월이 되었어요. 수다쟁이 누나 덕인지 말을 빨리 시작해서 이제 엄마한테 별 소리를 다하지요. 공룡홀릭이라 그림을 보고 공룡을 구별해 말할 줄 알고 맨날 지가 안킬로사우르스라고 말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영상에서 아들 도윤이는 캡모자를 쓰고 바닥에 앉아있다. 쑥쑥 성장 중인 도윤이의 귀여운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지애는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외출할 때는 꼭 모자를 챙겨오고요. 밥도 스스로 먹고 젓가락질도 곧잘 한답니다. 매일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엄마는 인생의 전성기를 갱신하고 있답니다"라는 글을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진행을 맡았으며 현재 EBS1 '부모'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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