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러블리한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25일 가수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티파니는 올 화이트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순하면서 힙한 매력을 동시에 보여줬다.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티파니의 자태는 천상 연예인 그 자체였다.
특히 티파니의 멍뭉미 넘치는 미소는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 오늘도 열일하는 티파니의 꽃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달 폐막한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올랐다. 또 현재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K-POP 마스터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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