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경란이 스페인을 그리워했다.
2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맑은 하늘을 보니 자꾸 떠오르는 스페인 말라가. 난 남부가 좋아. #여행은언제쯤 #스페인말라가 #자꾸추억팔이 #아몰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란은 스페인의 한 바닷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거 젊은 김경란의 행복한 순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경란은 최근 종영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새 친구로 깜짝 등장했다. 또 TV조선 시사 교양 프로그램 '건강한 인생을 위한 - 명심보감'에 출연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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