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주노가 아내와 데이트를 즐겼다.
26일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날씨 !! 가을"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주노가 아내 박미리 씨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주말을 틈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일상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부부의 투샷 속 아내 박미리 씨의 아름다운 미모 역시 돋보인다.
한편 이주노는 23세 연하 박미리 씨와 지난 2011년 혼인신고 했으며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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