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동성 딸이자 유튜버 배수진이 예쁜 미모를 과시했다.
29일 배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 분들과 미팅"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수진은 블랙 수트에 스카프를 착용한 채 브런치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배수진은 작은 얼굴에 조화로운 이목구비를 자랑한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배수진의 세련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의 딸로 2018년 결혼했다 지난해 5월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현재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또 배수진은 TV조선 '우리이혼했어요', MBN 예능 '돌싱글즈'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 출연 이후 성형 의혹을 해명하고 여러 악플 피해를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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