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세련된 미모를 뽐냈다.
27일 티파니 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연하기 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 영은 뮤지컬 '시카고' 공연을 위해 커다란 캐리어를 끌고 울산을 찾은 모습이다. 긴생머리를 휘날리며 니트조끼와 청바지를 입고 있는 티파니 영의 자태가 세련미 넘친다.
한편 티파니 영은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오르고 있다. 또 현재 Mnet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서 K-POP 마스터를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