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지소연이 여신 자태를 자랑했다.
26일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에서 골린이 시작. 골프복 입으니까 기분 조으네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과 송재희는 청량한 하늘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제주 한달살기를 하며 골프를 즐기고 있는 달달한 부부다.
무엇보다 골프웨어를 착용한 지소연은 날씬한 자태와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지소연은 2013년 MBC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데뷔했으며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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