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현선이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이자 유명 인플루언서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브런치. 아침에 방금 막 튀긴 치킨을 사다주셔서 아침부터 치킨 너무 잘 먹었네요"라고 적었다. 또 박현선은 "오늘 곰 생일이라서 신나게 뛰어 놀라고 멀리 운동장 가요! 세상 너무 좋아져서 운동장을 우리만 통채로 빌릴수가 있더라고요?? 곰아 신나게 뛰자.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여"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현선이 브런치로 먹은 치킨, 팬케이크, 달걀말이 등 여러 음식들이 담겨 있다. 푸짐한 스케일에 윤기 흐르는 비주얼까지 고급스러운 느낌을 물씬 풍겨 시선을 모은다.

한편 박현선은 글로벌 IT 기업 STG의 회장 이수동의 아들인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지난 2020년 결혼했다. 현재 쇼핑몰 대표로 활동 중이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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