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백성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배우 백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가족의 새 보금자리에서 첫 식사. 고생 많았고 하나하나 채워가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성현은 식탁에 앉아 피자를 먹고 있는 모습이다. 백성현이 새집을 공개한 가운데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백성현은 지난 7월 31일 종영한 tvN 드라마 '보이스4'에 출연했으며 영화 '화평반점'(감독 강승용)을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또 백성현은 지난 2020년 3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