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진이가 세련된 미모를 과시했다.

27일 오후 모델 겸 배우 이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뇽 - 안"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이는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맑은 미소가 햇살을 받아 더 청순해 보인다.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이진이는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갈수록 엄마 황신혜를 쏙 빼닮아가는 근황. 팬들은 그런 이진이에게 감탄 어린 시선들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진이는 모델로 데뷔한 뒤 2016년 연기자로 전향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지난 2019년 12월 개봉한 영화 ‘너의 여자친구’에서 하나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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