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 인스타그램
심진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여전히 신혼 같은 케미를 뽐냈다.

27일 개그우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외 결혼식인데 비가와서 급 사람들이 다 나간 후, 우린 비좀 맞으며 찰칵"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원효와 심진화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눈부신 비주얼 케미를 자랑했다. 여전히 신혼 같은 두 사람의 모습은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날 김원효는 큐티와 시크가 공존하는 아이돌 자태를, 심진화는 청순하면서 우아한 여신 자태를 뽐내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9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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