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임 인스타그램
김정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정임이 안현모, 이채림과 보낸 하루를 공유했다.

모델 겸 전 야구선수 홍성흔의 아내 김정임음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아침 눈 뜨자마자부터...주꾸미와의 전쟁! 저 주꾸미를 손질하면서 수학 공부할 때 어려웠던 함수관계보다 더 어려운 게 부부관계인 거 같단 생각이 몇몇이나 들었답니다. 남편의 관심과 즐거움은 아내의 고통이 동반되는 일이 다반사.' . 네네~~! 어제 하루 온전히 자유부인 좋았습니다. 남편님들끼리 떠나 주시니... 그 남자의 여자들끼리..."라면서 지난 토요일 일상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안현모, 이채림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정임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차 두고 동네 한바퀴하면서 걸으면서 단풍도 보고...동네 맛집도 가고...제가 좋아하는 커피접도 "애들아~~언니가 좋아하는데야~~!"라고 델꼬 가고.' 간식도 손에 손에 사들고..정말?? 즐겁고 편안한 수다 시간에 에너지 충만 꽉콱 시켜놨더니"라면서도 "눈뜨자마자 쭈꾸미에 에너지 다 써버림"이라며 주꾸미를 원망했다.

그와 라이머의 아내 안현모, 박건형의 아내 이채림과의 우정이 눈길을 끄는가 하면 홍성흔과 티격태격하는 애정을 자랑하는 김정임의 일상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성흔, 김정임 부부는 현재 KBS2 예능 '살림남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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