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양미라가 첫 캠핑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배우 양미라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 에어매트 안들어가는데.. 설마 설치 3시간 걸렸는데 철수도 3시간 걸리는거야? 그냥.....이렇게 된거 1박 더 해 나 이제 다 내려놨어... #이제는다비네스가필요하다 #십분째 #겨우에어매트접는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텐트를 정리하고 있는 양미라의 남편 정신욱 씨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양양으로 첫 캠핑에 떠났다고 전한 바 있는 양미라는 텐트 설치부터 애를 먹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마지막 날 정리하는 순간까지 힘듦이 끝나지 않자 "1박 더 해"라는 말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등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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