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데뷔 이후 처음으로 매거진 커버를 장식한 그레이의 매거진 3호 비주얼이 공개됐다.
최근 데뷔 이후 첫 정규앨범 을 발매하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레이는 매거진의 ‘THE NEXT GRAYGROUND’ 화보를 통해 감각적인 분위기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열 여섯 벌의 다채로운 의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힙하게 표현하며 ‘믿듣그(믿고 듣는 그레이)’에 이어 ‘믿보그(믿고 보는 그레이)’의 진가를 보여준 그레이. 그는 컬러풀 네온과 레트로 텔레비전 등의 소품을 활용해 아날로그와 퓨처리즘의 조화를 스타일리시하게 풀어냈다. 이번 화보는 그레이만의 스웨그와 리듬감이 특히 돋보이는 기획으로 하이 패션 브랜드의 2021 F/W 컬렉션 의상을 마치 자신의 실제 즐겨 입는 의상처럼 자연스럽게 소화해내 주변 스태프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또한, 뮤직비디오를 연상케 하는 영상 촬영에서도 세련된 포즈와 표정 연기는 물론,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촬영장에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각기 다른 매력이 깃든 그레이의 커버 3종과 20페이지에 달하는 인터뷰 화보는 9월 30일에 발행하는 매거진 3호 및 매거진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포스트에서 만날 수 있다.
‘YOUTH IS YOURS’를 슬로건으로 하는 매거진은 3월 30일 프린트와 디지털 매체를 동시에 론칭하며, MZ세대를 위한 큐레이션 플랫폼으로서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 모바일, 소셜미디어 등 디지털 플랫폼에 최적화된 레이아웃을 기반으로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있는 매거진은 1년에 4회 스페셜 프린트본으로도 발간해 보는 즐거움을 안겨준다. 이번 3호 이슈 역시 커버를 장식한 그레이의 화보와 인터뷰를 비롯, 오마이걸의 지호와 크래비티의 세림, 정모, 민희 등 셀러브리티의 새로운 모습이 담긴 감도 높은 비주얼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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