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정윤이 드라마 '아모르 파티' 촬영을 마치고 휴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7일 배우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은 끝! 난 구경. 바다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드라마 촬영 일정을 모두 마친 후 강원도 양양 바다로 휴가를 떠난 모습. 아름다운 해변에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는 최정윤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했다. 2016년 결혼 5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