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수민이 40kg 감량 후에도 등산 중인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전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수민은 등산을 한 모습. 산 정상에 올라 바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40kg를 감량한 후에도 몸무게 유지를 위해 열심히 운동 중인 근황. 이수민의 뒷모습만 봐도 사랑스러운 예쁨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이수민 이용식의 딸로 지난 1월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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