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은경이 필라테스 중인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완전 빙구필라ㅋㅋㅋㅋ 20일만에 한다고 완전 홀라당까묵고 온갖 빙구짓 다해서 선생님 찐당황시킴 ㅋㅋㅋ 참 운동 잘할거 같은데 진짜 못함"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학창시절 100미터달리기 20초 공던지기 바로앞에 떨어지기 매달리기 3초에 빛나는 성적 ㅍㅎㅎㅎㅎ.(승부욕 악바리근성 제로) 유일하게 윗몸일으키기만 머신. 암튼 오늘도 홧팅입니다요"라고 덧붙이며 학창시절 운동을 잘 하지 못했음을 알렸다.
최은경은 이와 함께 필라테스 중인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필라테스 동작에 힘들어하고 있다. 그럼에도 완벽한 복근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아 인상적이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또 최은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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