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공효진이 가을 여신 자태를 발산했다.
30일 공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 데이트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효진은 잔디밭 위에 담요를 펼쳐둔 채 엎드려 책을 읽고 있다. 하늘하늘한 원피스에 니트조끼를 입고 가을 여신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공블리만의 세련된 무드가 물씬 풍긴다.
한편 공효진은 '20년 절친' 이천희, 전혜진과 KBS 2TV '오늘부터 무해하게'에 출연한다. '오늘부터 무해하게'는 낯선 곳에서 펼치는 탄소제로 생활 도전기로, 오는 10월 14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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