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선아가 근황을 전했다.

27일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캠퍼스~~^^ #경희대동문 #김선아 씨^^ #kyungheeuniversity"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선아는 모교인 경희대를 찾은 모습이다. 김선아는 여자분장실 앞 부착된 '김선아' 이름표를 휴대폰 카메라로 촬영하고 있다.

머리에 헤어핀을 꽂고 롱점퍼를 입고 있는 김선아는 올해 47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완전 대학생이다", "빛이 나요", "언니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선아는 지난 2019년 SBS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새 드라마 '천공의 성채'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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