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비가 가족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나비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 둘, 셋 데리고 여행 가거나 외출하시는 엄마, 아빠들 진짜 존경해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 쪼꼬미 하나 데리구 나갔다 오는데 아침부터 전쟁..짐은 바리바리 양세바리..밖에서 무슨 일 생기기라도 할까봐 온 신경은 애기한테 쏠려있고 집에 오면 육체와 멘탈은 너덜너덜..소주가 생각나는 밤이네요. #다이어트중 #소주금지 #부부사이대화금지 #스킨쉽금지 #피곤한하루"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기념샷을 남기기 위해 남편, 아들과 외출에 나선 나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나비는 힘들었던 하루를 돌아보며 모든 부모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5월 득남했다. 또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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