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현숙이 제주도에서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전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irl girl girls 가보자 바람부는 제주의 10월어느날#제주도 #윤현숙 #여자들 #여행 #동네한량언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모자에 가디건과 자켓을 걸친 채 오늘 여행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활기찬 윤현숙의 제주도 여행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한국에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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