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일상을 공유했다.
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기 우유는 싫지만 딸기 우유색은 좋아하니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딸기 우유색 머플러를 포인트로 한 채 외출에 나선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강민경은 뽀얀 피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여리여리한 몸매 등으로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다비치의 신곡 '나의 첫사랑'은 지난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4월 발매한 '그냥 안아달란 말야' 이후 다비치가 약 6개월 만에 선보인 '나의 첫사랑'은 찰나의 계절 가을처럼 짧았던 첫사랑의 기억을 모티브로 한 리릭컬 발라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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