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인스타그램
이승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이승연이 반려견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28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승연은 사진과 함께 "16주차 10킬로그램 스탠. 잘 자라주고있는 우리집 복덩이. 아프지 말구 쭉쭉 잘 크자~~~^^"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승연은 귀여운 반려견 스탠을 쓰다듬으며 애정을 가득 드러내고 있다. 새카맣고 복슬복슬한 털을 소유한 반려견 스탠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반려견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승연의 일상이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한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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