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골든차일드가 뜨겁게 돌아왔다.

오늘(2일) 6개월 만에 컴백한 골든차일드의 정규 2집 '게임 체인저(GAME CHANGER)'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비가 공개됐다.

골든차일드는 '게임 체인저'에 세계를 뒤흔들 매력으로 가요계의 판도를 뒤집어 보겠다는 강력한 포부를 강하게 담아냈다.

심장이 뛰는 소리를 표현한 의성어에서 제목을 가져온 타이틀곡 '라팜팜'은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걸음에서 오는 벅찬 마음, 두근거림을 전한다. 어쿠스틱한 남미음악 특유의 브라스계열 악기와 피리, 퍼커션 사운드가 사용된 '라팜팜'으로 골든차일드만의 뭄바톤을 보여줄 예정이다.

작사에는 대세 작사가 당케(Danke)와 스타더스트(Stardust)가 이름을 올렸으며 멤버 이장준과 태그(TAG)가 랩 메이킹에 참여해 눈길을 모으기도 한다. '불안하고 혼란스러운 상황을 이겨내 희망으로 나아간다'라는 이야기는 한 편의 아름다운 서사로서 가사 안에 담겨있다.

불안해져 가 불길한 달의 Sonata/답이라곤 안 보여 핏빛의 시야 /막아봤자 너에게 달려갈 시간 /포기 못해 Pray for me Gratatata/주어진 길을 거슬러/내 모든 것을 불태워/감춰놨던 태양을 밝혀줘/Uno, Dos, Tres

Woo 텅 빈 이 밤을 채워/Woo 가로질러 질러 Yeah/이 어둠이 저무는 날까지/별들이 다 사라질 때까지/Woo 다시 길을 찾아 네게로

Ra Pam Pam Ra Pam Pam Ra Pam Pam Pam/네게로/Ra Pam Pam Ra Pam Pam Ra Pam Pam Pam/달이 불타 사라질 때까지/태양이 떠오르는 날까지 /네게로/Ra Pam Pam

타이틀곡 '라팜팜' 뿐만 아니라 멤버별 유닛곡, 이대열의 솔로곡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총 11곡이 수록되어 있어 완성도를 높였다.

골든차일드의 자신감과 열정이 바탕이 된 한계 없는 성장은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한편 골든차일드의 정규 2집 '게임 체인저'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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