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야노시호가 내추럴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종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시호는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년에 걸쳐 제작해온 책이, 드디어 완성임박 집에 틀어박혀 최종 체크하고 있습니다 하와이의 기분 좋은 사진에, 쌓아 온 경험이나 명상법을 많이 담고 있습니다.빨리 사람들이 보셨으면 좋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햇볕이 잘 들어노는 창가 옆 테이블에서 노트북을 보며 책 집필을 하고 있는 야노시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야노시호는 책 마무리 때문에 집에 틀어박혀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는 흐트러짐 없는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후에도 다양한 방송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하와이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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