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지소연이 새로운 취미에 재미를 붙였다.

배우 지소연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취미 생활인 #테니스 하러 올 때마다 설레요. 아직 생각하는 열정 만큼 몸이 안따라와주지만 30분만 해도 엄청 운동 된 느낌이 너무 좋네요. 여기는 #유산소 방인데 레슨 들어가기 전에 유산소로 몸풀고 들어가요. 몸푸는 거 만큼 사진찍는 것도 중요한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테니스룩 은 화이트 컬러가 정석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담엔 모입찌 테린이 #ootd #테니스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테니스 연습장에 방문해 사진을 남기고 있는 지소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제 막 테니스를 시작했다고 밝힌 지소연은 올화이트 테니스룩을 입고 테니스 선수 못지않은 포스를 풍기고 있다.

또한 지소연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으며 지소연은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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