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빈우가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5일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화보 같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빈우는 사진과 함께 "나의 마흔번째 여름. 추억"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빈우는 민소매에 청바지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김빈우는 팔을 위로 올린 뒤 군살 하나 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 김빈우의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김빈우의 모습이 자신감 넘쳐 보인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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