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세연 인스타그램
사진=진세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세연이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진세연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거나 모니터 중인 진세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진세연은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해 12월 24일 개최된 2020 KBS 연예대상에서 개그맨 김준현, 방송인 전현무와 같이 MC로 낙점돼 활약한 바 있다. 그해 6월 종영한 KBS 2TV '본 어게인'에 출연해 장기용, 이수혁과 연기 호흡을 맞췄으며,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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