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일상을 공유했다.
5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경화는 사진과 함께 "저 오늘 백신 2차 맞으러 가요~!! 조금… 조금 긴장되네요 ㅎㅎㅎㅎ 1차때는 멋모르고 맞았는데 저는 1차 맞고는 크게 졸립거나 피곤하지는 않았어요"라고 했다.
이어 "팔이 묵직하고 어깨 높이 이상 들어올리기가 좀 힘들긴 했는데 그렇다고 ‘어휴 너무 아파’ 이 정도는 아니었어요. 대신 등이랑 팔 안쪽이 가렵고 긁는다고 해결되는 건 아닌 그런 느낌이었어요. 주사 맞은 아래로 몸샤워도 당일부터 하고 크게 힘들지 않았는데 2차는 너무 겁들을 많이 주셔서. 저도 떨리네요. 나중에 며칠 지나고 후기 공유할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경화는 흰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경화는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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