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인스타그램
한채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채아가 10년 넘게 신은 운동화와 작별했다.

배우 한채아는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채아는 본인이 오랜 시간 신어 오던 운동화를 사진 찍어 올리며 "10년 넘게 정말 잘 신었다. 이제 그만. 꾸역꾸역 신었는데 앞코가 떨어져 나갔네..ㅜ 버리기 전에 아쉬워서..."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사진 속 한채아의 운동화 밑창은 세월이 느껴질 정도로 닳아 있으며 이는 알뜰하게 물건을 사용하는 한채아의 생활 습관을 짐작하게 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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