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스토리
최희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아나운서 최희가 귀여운 딸 복이(서후)의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오후 최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제일 좋은 할머니의 보라색 이불♥"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복이는 보라색 이불에 누워 꿈나라를 여행하고 있다. 토끼 인형 옆에서 새근새근 잠을 자는 복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