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경표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고경표는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밤에 나와 걷고 있는 고경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고경표는 짧은 머리에 수수하게 흰티를 입고 있음에도 불구 잘생긴 비주얼은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경표는 최근 영화 '6/45' 촬영을 마쳤다. '6/45'는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버린 57억 1등 당첨 로또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간의 코믹 접선극이다. 고경표는 극중 '천우' 역을 맡았다. 남한 전방 감시초소 GP의 말년 병장 '천우'는 1등 당첨 로또의 최초 소유주로, 제대 후 꿈꾸던 삶을 위해 반드시 로또를 되찾고자 눈물 나는 노력을 펼치는 캐릭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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