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빈우가 남편과 함께 무더위에도 골프 라운딩에 나섰다.

배우 김빈우는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이마이 더웠던 어느날 여름을 굉장히 좋아하는 나지만 이번년도는 아주 마~~~이 덥네 ? 모두들 무더위건강조심요 (마스크는사진찍을때만살짝벗었어요 ) #오늘아님 #무더위 #여름 #여름골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김빈우와 그의 남편 전용진이 골프 라운딩에 나서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김빈우는 민소매 골프복을 입고 구릿빛 피부를 드러내 건강미를 자랑했다.

더해 그는 양갈래로 머리를 땋아 상큼한 느낌을 더하기도 했다. 더위를 이겨내고 남편과 골프를 하는 김빈우의 열정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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