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빅뱅 멤버 탑이 나폴레옹으로 변신했다.
8일 가수 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터바튜브라바듀부루듀아"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탑은 나폴레옹 그림에 자신의 얼굴을 합성한 모습. 나폴레옹과 싱크로율 높은 탑의 모습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전히 조각 같은 그의 비주얼은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잘생겼다", "형 뭐해", "판타스틱베이비때 생각난다", "보고 싶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탑은 빅뱅 멤버들과 함께 지난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세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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