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나리 스토리
우나리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우나리가 아기자기한 침실을 공개했다.

29일 오후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우나리는 사진과 함께 "아빠도 없는데 따로 재우기 안쓰러워 내 침대에서 같이 자는데 언제 자기 방에서 혼자 잘 수 있냐고 묻는 안제인. 아빠오면 오케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귀여운 인형들로 가득 꾸며진 방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우나리는 지난 2014년 안현수와 결혼해 슬하에 딸 제인이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지난 2017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특별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