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재시가 궁금증을 자아내는 말을 남겼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재시는 여러 자재들이 널브러져 있는 건물의 텅 빈 공간을 사진 찍어 올리며 "내가 알바할 곳"이라는 글을 남겼다.
한 층 전체가 텅 비어 있는 듯 보이는 넓은 공간에서 재시는 알바를 한다고 전하며 어떤 일을 하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은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동국은 지난 5월 24일 첫 방송된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출연하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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