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나희가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5일 김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희는 사진과 함께 "굿나힛. 히힛. 진심으로 좋은 꿈꾸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나희는 블라우스를 입고 치마를 매치해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러블리함을 더했다.
또 김나희는 수줍은 듯한 미소를 지으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나희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김나희는 2013년 KBS 공채 28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그는 2019년 방송된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톱5에 드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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